'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이찬원·김희재·장민호·정동원, '히트송' 메들리에 "제발 그만" 애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이찬원·김희재·장민호·정동원, '히트송' 메들리에 "제발 그만" 애원
  • 이선영 기자
  • 승인 2021.02.26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콜센타 (사진제공=TV조선)

[뉴스웍스=이선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대국민 히트송 주인공 김민교-양혜승-우연이-이범학-임주리-주병선과 함께 하는 '내 노래 아시죠' 특집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4회에서는 TOP6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국민 히트송의 주인공들 김민교-양혜승-우연이-이범학-임주리-주병선 '히트6'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임영웅이 또 한 번 새로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면서 안방극장에 풍성한 즐거움과 귀호강을 전달한다.

무엇보다 전주 딱 한 소절만 들어도 모두가 따라 부르게 되는 대국민 히트송을 보유한 김민교-양혜승-우연이-이범학-임주리-주병선이 '히트6'로 뭉쳐 '사콜'을 방문하며 시작부터 열기가 뜨겁게 치솟았던 상황. 전국민이 다 아는 히트곡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부르는 가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연부터 노래가 너무 뜨는 바람에 오히려 얼굴과 이름이 안 알려졌다는 사연까지 '히트6'의 숨겨진 비화가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히트6'가 모두가 알고 있는 대국민 히트송을 한 곡씩 부를 때마다 스튜디오가 후끈후끈 달아올랐던 터. 전주 한 소절이 울려 퍼질 때마다 절로 어깨가 들썩여지는 히트송 메들리에 TOP6는 오프닝부터 텐션이 고조됐고 급기야 탈진 사태까지 발생해 "제발 이제 그만 해달라"며 애원까지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임영웅은 또 한 번의 역대급 레전드 무대 탄생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성 박사 조항조의 '후'를 열창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었던 것. '후'의 감각적인 가사와 임영웅의 짙은 감성 보이스가 어우러지면서 시너지가 극에 달했고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라는 소절에 이르자 숨 죽여 감상하던 TOP6와 히트6는 "이 노래 역주행할 것 같다"며 한목소리로 극찬을 쏟아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온 국민이 알고 있는 히트곡의 주인공들과 출동한 특집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대박 히트 국민가수' 특집으로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44회는 오늘(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서연 2021-02-26 21:42:18
김희재 희재님 보기 위해 본방사수 합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윤성환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윤성환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