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걷고 싶다'·영탁 '꽃길' 관심…네이버TV 조회수 14만 돌파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걷고 싶다'·영탁 '꽃길' 관심…네이버TV 조회수 14만 돌파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1.27 02: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걷고 싶다' (사진=TV조선 캡처)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걷고 싶다' (사진=TV조선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사랑의 콜센타' 39회 곡들이 26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임영웅의 ‘걷고 싶다’, 영탁의 ‘꽃길’, 이찬원의 ‘첫정’, ‘뱀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사랑해 누나’가 들어있다.

이어 정동원의 ‘걷다 보면’, 장민호의 ‘울지마’, 김희재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비롯해 임영웅, 진미령이 부른 ‘미운 사랑’, 김희재, 김혜연이 부른 ‘토요일 밤에’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39회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트롯계를 책임지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여왕벌6(진미령, 문희옥, 이은하, 김혜연, 윙크, 윤수현)의 만남이 성사됐다.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텐션을 보여준 TOP6는 여왕벌6를 이기기 위해 역대급 무대를 펼쳤다.

임영웅은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선곡했으며 ‘감성 장인’의 진가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첫 소절부터 ‘꿀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임영웅은 달콤한 가사와 짙은 감성으로 몰입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네이버TV 기준 조회수 14만 뷰를 돌파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영탁은 윤수현의 ‘꽃길’을 선곡해 심금을 울리는 트롯 무대를 장식했다. 진미령은 영탁의 무대에 “본인만의 색깔로 잘 불렀다”며 감탄했다. 이은하 역시 “‘찐이야’를 부를 때와 완전 다른 모습”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안구와 고막을 꿀로 뒤덮는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임영웅과 진미령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미운 사랑’을 열창해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이어 김희재와 김혜연은 미리 만나 연습까지 했을 만큼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토요일 밤에’ 듀엣 무대를 칼군무와 함께 선보였다.

‘미스터트롯’ 진선미 출신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은 ‘사랑의 콜센타’ 최초로 함께 무대에 올라 ‘케미 폭발’ 무대를 펼쳤다. 세 사람은 환상적인 하모니로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열창하며 유쾌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2만 뷰를 기록했다.

목요일 밤에서 금요일로 시간을 옮겨온 ‘사랑의 콜센타’는 편성 변경 후에도 금요일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철옹성 같은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열열팬 2021-01-27 08:38:17
#이찬원 사랑의콜센타에서 부른 첫정 너무 좋아요 시원한가창력 명불허전입니다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찬원님 늘 응원합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