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장민호, 아날로그 감성 가득… "새로운 시스템으로 만나요"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장민호, 아날로그 감성 가득… "새로운 시스템으로 만나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0.3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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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인스타그램)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인스타그램)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가 새롭게 변화한다.

최근 TV조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날로그 감성 듬뿍 담긴 #사서함20호♨ 목요일 밤 여러분의 흥을 책임지겠습니다! 11월부터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만나요~ <#사랑의콜센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가 대형 우체통 세트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TOP6의 복고풍 의상이 정겨움을 자아낸다.

한편, 2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0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와 박사10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이 트로피와 상금, 장광효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무대 의상을 거머쥘 '제1대 트롯왕' 자리를 두고 불꽃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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