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더 무비' 장민호, 정동원에 자상한 삼촌… 영탁은 질투?
'미스터트롯:더 무비' 장민호, 정동원에 자상한 삼촌… 영탁은 질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0.25 01: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민호 정동원 영탁 (사진=미스터트롯 SNS)
장민호 정동원 영탁 (사진=미스터트롯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장민호, 정동원, 영탁의 '미스터트롯: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환상의 파트너 민호&동원⭐️ 동원이는 몰래 무슨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세상 다정한 민호옵의 손크기도 설렘포인트❤️) <미스터트롯: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장민호가 정동원의 목을 손으로 붙잡고 그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특히 다정한 삼촌과 조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온 세상의 멋짐이란 멋짐은 다 가져갔탁"이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영탁의 사진은 어딘가를 노려보는 듯한 표정으로 두 사람에게 질투를 느끼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폭소를 안긴다.

한편,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지난 여름 매진 신화를 써 내려갔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담아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